탄단지 비율은 칼로리를 어떻게 나누느냐의 문제입니다. 이 도구는 그 비율을 그램으로 바꾸고, 항목마다 공개된 권고 범위를 옆에 보여 주고, 벗어나면 그렇게 말합니다 — 대신 고쳐 주지는 않습니다.
목표는 나왔습니다. 어려운 쪽은 나머지 절반 — 실제로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입니다.
무료 다운로드권고 범위와 출처
| 영양소 | 총 칼로리 중 | 1 g당 열량 |
|---|---|---|
| 단백질 | 10~35% | 4 kcal |
| 지방 | 20~35% | 9 kcal |
| 탄수화물 | 45~65% | 4 kcal |
Dietary Reference Intakes(Institute of Medicine, 2005)의 Acceptable Macronutrient Distribution Ranges입니다. 범위가 넓은 것은 의도된 것입니다 — 그 안에서는 어느 한 비율을 지목할 만큼 근거가 기울지 않습니다. 계산기 기본값 20 / 30 / 50은 세 범위의 가운데일 뿐 권고가 아닙니다.
왜 알려만 주고 고치지 않나
저탄수 비율은 권고 범위 밖이면서, 동시에 많은 사람이 조언을 받아 일부러 택하는 비율이기도 합니다. 둘 다 사실입니다. 그래서 계산기는 어느 항목이 범위 밖인지 말하고 그대로 둡니다 — 입력을 조용히 고쳐 쓰는 앱은, 이 사이트가 하지 않겠다고 말한 바로 그 일을 하는 셈입니다.
어려운 쪽은 산수가 아닙니다
퍼센트를 그램으로 바꾸는 건 나눗셈 한 번입니다. 어려운 건 그램에서 밥상으로 돌아가는 쪽이고, macro calculator for food와 macro calculator for recipes가 둘 다 살아 있는 자동완성인 이유도 그것입니다. 사람들이 원하는 건 나눗셈이 아니라 지금 먹으려는 그것에 뭐가 들었는지입니다.
사진 한 장이 비율을 딱 맞게 읽어 주지는 않습니다 — 어떤 방법도 못 합니다 — 하지만 그램이 대략 어디로 갔는지는 알려 줍니다. 퍼센트보다는 많습니다.
세 값의 합이 꼭 100이어야 하나요?
네. 같은 칼로리를 나눈 몫이라서 합이 100이 아니면 다른 하루를 설명하는 셈입니다. 계산기는 하나를 조용히 조정하지 않고 100이 될 때까지 기다립니다.
칼로리 숫자는 어디서 오나요?
이 사이트의 칼로리 계산기에서 몸무게·키·나이·활동량으로 계산할 수 있고, 링크는 이 페이지 아래에 있습니다. 다른 출처를 써도 됩니다 — 비율은 총량이 어디서 왔는지 따지지 않습니다.
식이섬유와 당은요?
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라 탄수화물 몫 안에 들어 있고, 그래서 결과에서 1,000 kcal당 14 g으로 따로 보여 줍니다. 첨가당도 탄수화물 안에 있으며, 2,000 kcal 기준 50 g이라는 자체 FDA 기준치가 있습니다.
PFC와 같은 건가요?
같습니다. Protein, Fat, Carbohydrate — 일본에서 쓰는 이름이 PFC이고 그쪽 검색어가 PFCバランス입니다. 같은 세 숫자, 같은 계산입니다.
Institute of Medicine, 《Dietary Reference Intakes for Energy, Carbohydrate, Fiber, Fat, Fatty Acids, Cholesterol, Protein, and Amino Acids》(2005) — Acceptable Macronutrient Distribution Ranges 및 식이섬유 충분섭취량 1,000 kcal당 14 g. 미국 FDA 영양성분 표시 1일 기준치 — 첨가당 50 g, 2,000 kcal 기준.